[시사코리아저널/임종후 기자] 양주시 보건소는 오는 4일부터 약선요리 조리법을 배울 수 있는 ‘밥상으로 통하라’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이 되는 음식(약선, 藥線)의 조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영양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약선 요리에 관심있는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회천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사상체질에 따른 음식섭생 ▲한의약 식이요법과 실습 ▲약선요리 시연과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건강증진센터(☎031-8082-7157)로 문의하면 된다.
임종후 기자 hoo529@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