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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원미애 여성의용소방대장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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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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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창원소방서 대산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원미애(49세)씨는 소방방재청에서 주최하는 ‘제 48회 소방의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원미애 여성의용소방대장은 그간 795여곳의 화재현장 및 구조현장을 찾아 소방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을 비롯해 각종 화재예방 캠페인활동으로 소방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고시 4회에 걸친 봉사활동과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큰도움을 주는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끊이지 않는 사랑을 베풀었다.

현재 원미애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건설안전체험교육장에서 근무하면서 지역사회 안전문화에 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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