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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동수기자]MBC, MBC 꿈나무축구재단이 주최하고 MBC 꿈나무축구재단, 남해군체육회가 주관하는 MBC 국제유소년 축구대회(U-12)가 남해스포츠파크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한국(MBC재단 대표 A, B),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동티모르 5개국 6개팀 200여 명의 축구 꿈나무가 출전해 남해스포츠파크를 누빈다.
9일 오후 1시 15분부터 열리는 한국A 대 동티모르의 개막경기는 MBC TV를 통해 생중계 되며, 12일 결승경기는 오후 1시 창원 MBC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 10월 5일 MBC국제꿈나무축구재단과 2010년 MBC국제꿈나무축구대회 개최 협약서를 체결한바 있다. 군과 MBC재단측은 협약서를 통해 대회개요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본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과 거양을 위해 2011년, 2012년 대회도 남해군에서 개최키로 하는 기본 원칙에 합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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