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안지준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바른정당 정규헌 지역위원장은 지난 8월 30일 현수막 훼손에 관한 내용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시청관계자 해명 및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안지준 기자 hath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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