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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걸들 색기, 남성들 자극.. “섹시캣 & 노출증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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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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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매진열풍을 일으키며 4차 앵콜 공연 오픈과 함께 식지않는 관객들의 사랑 속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섹스잔혹판타지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야한여자 사라 역 “장신애”와 박안나 역 “유하”의 대결구도로 관객들은 팽팽한 긴장감 섞인 호기심으로 극 속에 매료된다.

유하의 독특하고 엉뚱한 면에서 나오는 섹시함을 고스란히 표현한 노출증 박안나는 벌써 매니아 층 팬을 형성했다. 팬들은 유하의 미니홈피를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등 숨기지 않고 맘껏 발산하는 그녀의 섹시매력을 지지하고 있다.

‘남편이 되고 싶다.’ ‘자기야~’ ‘내꺼~’ 등의 애칭으로 애정을 표현, 마치 유쾌, 통쾌하면서 귀염성까지 섞인 편안한 매력이 담겨있는 그녀의 연기에 빠져 현실 속 자신의 연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자기만족을 주는 자극제로 느끼고 있는 듯 하다.

이에 장신애는 자극적이고 지적미를 담은 섹시한 연기로 ‘섹시캣’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극의 완성도를 위해 작사. 작곡한 라이브 노래를 추가 제대로 된 뮤지컬적인 요소로 극을 이끌어 가면서 벌써 다양한 팬층을 확보했다.

야시시한 눈빛 연기로 관객들을 아찔하게 만들며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극 중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마치 고양이 같은 몸짓으로 관객들에게 너무도 야스러운 색다른 매력을 한 껏 안겨주고 있다.

너무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야한걸 유하, 장신애. 두 쪽으로 나뉜 팬들에게 두 야걸은 연인이 없는 관객은 짧지만 극이 진행되는 동안 그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연인이 되어주고, 연인이 있는 관객에게는 내 연인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자극을 주고 있다. 이토록 사랑받는 연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진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약같은 두 야걸 덕분인 듯 하다.

다양한 야한여자들의 순수한 있는 그대로의 섹시함을 보여주며 7개월 동안 식지않는 관객몰이에 성공한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는 5차 앵콜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공연 문의 및 신청 접수 / 02-741-0104, 02-2275-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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