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창원시, '강변여과수 및 낙동강 표류수' 수질검사 합동입회 시료채취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08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는 8일 오후 3시(오후 2시 창원시청 버스 출발) 강변여과수 및 낙동강 표류수를 사용해 수돗물를 생산하고 있는 북면정수장, 대산정수장(2개소), 마산칠서정수장, 진해석동정수장을 대상으로 원.정수에 대한 합동 입회 시료를 채취하기로 했다.

시는 수질검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도.시의원, 수질평사위원 등이 합동으로 입회한 가운데 시료를 채취한 후 1,4-다이옥산 항목을 제3의 수질분석기관(한국환경수도연구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동진생명연구원 등)에 검사의뢰 하기로 했다.

이날 합동 입회자는 민주노동당 손석형 도의원,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위원장 최용봉, 창원시의회 공창섭 의원(수질평가위원), 강기일 의원(강변여과수 음용지역), 창원시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이경아 . 송미림 . 구성자 위원,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질검사책임자, 창원시상수도사업소 권재혁 소장 등이다.

창원시는 수질검사 결과, 미량 검출될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상류지역 표류수, 강변여과수 원.정수의 1,4-다이옥산 농도변화를 철저히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이상이 있다고 확인될 경우에는 타당성 용역을 하는 등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