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수질검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도.시의원, 수질평사위원 등이 합동으로 입회한 가운데 시료를 채취한 후 1,4-다이옥산 항목을 제3의 수질분석기관(한국환경수도연구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동진생명연구원 등)에 검사의뢰 하기로 했다.
이날 합동 입회자는 민주노동당 손석형 도의원,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위원장 최용봉, 창원시의회 공창섭 의원(수질평가위원), 강기일 의원(강변여과수 음용지역), 창원시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이경아 . 송미림 . 구성자 위원,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질검사책임자, 창원시상수도사업소 권재혁 소장 등이다.
창원시는 수질검사 결과, 미량 검출될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상류지역 표류수, 강변여과수 원.정수의 1,4-다이옥산 농도변화를 철저히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이상이 있다고 확인될 경우에는 타당성 용역을 하는 등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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