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대, 항노화서비스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8월 14일부터 23일까지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창업 희망자 모집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08.11 15:5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센터장 김현준)가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 의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상용화 지원사업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에 찾아가서 운동+영양+식품+IT(앱)가 융․복합 된 항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모델의 상용화와 확산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는 2016년 『항노화서비스 융‧복합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연구개발과 시범운영을 통해 건강관리 모델의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2017년에는 검증된 항노화서비스의 상용화와 확산을 위한 창업 및 운영지원을 통해 건강관리 시장에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일자리 창출과 항노화 융복합서비스를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에서는 사업의 운영을 위해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창업희망자 2명과 항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기업 2곳을 모집한다.

선발된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창업희망자는 창업 지원을 통해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1인 회사를 창업하고 항노화 융․복합서비스 사업 운영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창업자는 서류심사 및 면접으로 선발되며, 지원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 홈페이지(www.haac.or.kr)나 전화(055-249-6382)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