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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썸뱅크, 24시간 신청 가능한 ‘썸뱅크 아파트 담보대출’ 출시모바일 은행 썸뱅크 전용 아파트 담보대출 출시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08.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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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이 모바일로 진행되는 ‘썸뱅크 아파트 담보대출’을 출시했다.

‘썸뱅크 아파트 담보대출’은 BNK금융의 모바일 은행 썸뱅크를 통해 24시간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 신청 및 전자약정, 전자등기 등 대출 전 과정이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져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썸뱅크 ‘찾아가는 대출 상담 서비스’을 신청하면 대출 전담직원이 직접 방문해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금리는 우대금리 0.2%와 거래실적 옵션금리 적용시 최저 연 2.99%(2017.8.11 기준)까지 적용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0년 이상 30년 이내, 상환방식은 원금 균등 또는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향후 금리 상승시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 취급일로부터 최장 5년까지 금리 상승폭을 제한하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직무대행은 “썸뱅크 아파트 담보대출 출시로 언제든지 편리하게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출범한 인터넷 전문은행에서도 아직 주택담보대출 은 판매하지 않고 있다.”며 “생활금융 플랫폼 ‘썸라이프’, 간편 결제서비스 ‘썸패스’ 등 다양한 핀테크 금융 서비스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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