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남
영덕 달산면, 피서지 명소로 자리매김
  • 신해욱 기자
  • 승인 2017.08.10 09:1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신해욱 기자] 영덕군(군수이희진) 달산면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물 맑고 빛 고운 옥계계곡을 찾은 관광객이 8월 6일 현재 5만 5천명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명실상부한 피서지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달산면은 더 많은 관광객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옥계계곡 37경의 하나인 천조(天祚) 구역앞 데크에 꽃을 주제로 걸이화분 54개와 660포기의 페츄니아웨이브 꽃을 식재하고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온화해진다“는 꽃말과 함께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조성했다.

옥계계곡을 찾은 한 관광객은 “옥처럼 맑은 계곡물에 놀라고 빼어난 자연환경에 또 한 번 놀랐으며, 산과 계곡의 맑은 공기에 감탄했다”며 “자연과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김세규 달산면장은 “관광객 볼거리제공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념촬영장소 제공으로 옥계계곡의 천혜의 자연 절경과 맑은 물, 침수정과 계곡일원 기암괴석들과 병풍바위가 즐비한 옥계계곡 37경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편안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신해욱 기자  shw4433@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해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