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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주머니는 이승기의 광팬으로 화장품 브랜드 한 매장에서 20만원 어치의 화장품을 구입하고 이승기의 등신대를 요청했으나 받을 수 없었다..
방송으로 박소민 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더샘 측은 방송직후 박소민 씨를 수소문해 이승기의 실제 사이즈와 유사하게 제작된 홍보물 ‘등신대’를 깜짝 선물로 전달했다.
더샘 관계자는 “더샘 런칭 이후 짧은 시간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자는 취지 하에 이번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더샘은 본사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 받아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이승기의 대형 브로마이드와 세인트 허브 로즈 마이크로 휩폼(30m)을 2개씩 증정하고 있다.
'등신대'는 스타의 실제 신체 사이즈와 유사하게 제작된 대형 홍보물로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각 매장에 비치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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