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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걸친녀’ 굴욕 동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여성이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시작하는데,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선망의 눈길을 떼지 못하고, 그녀는 도도하게 길가에 세워둔 고급 아우디 승용차를 타고 도로를 질주한다.
뒤집어지고 망가진 승용차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걸친녀의 모습은 추하기 그지없다. 선글라스는 찌그러지고, 머리카락은 뒤엉켜있다. 이때 ‘아무리 예뻐도 횡단보도 넘어오면 미워요’라는 자막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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