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지난 9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학기 올 A+를 받은 성적표를 공개했다.
조민아는 "지난 3학기 21학점을 신청해 4.5점 만점에 올 A+로 전공학과 수석을 했다"며 "1학기 때는 차석, 2학기 때 과 수석을 하긴 했지만 만점에 올 A+를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조민아는 지난 9월15일 "지난 3학기 21학점을 신청해서 4.5점 만점, 올A+로 전공학과 수석을 했다"며 자신의 성적표를 스캔해 미니홈피에 자랑스럽게 올렸다.
현재 동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조민아는 "1학기 때 차석, 2학기 때 과수석을 하긴 했지만 만점에 올A+을 받는 건 처음이었다"며 "성적표를 받아들고 제일 처음 했던 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엄친딸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그런데 자신이 수석-차석했다는 사실을 직접 말하니 조금 민망하다” “가수 준비로 바빴을 텐데 올 A+라니 대단하다” 등 각기 다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