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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청(구청장 정규섭)에서는 그동안 관료적이고 획일적이었던 정례조회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일 개최한 마산회원구청의 정례조회 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열린 2010 11월 정례조회』라는 타이틀로 주민과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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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덕동 메트로시티 주부합창단에서 조회에 앞서 아름다운 노래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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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규섭 마산회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정례조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열린 정례조회를 만들어 공직사회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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