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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강대성의 한 측근은 "지난달 28일, 지난주 목요일에 사고가 났으며, 그리 유명한 배우가 아니라서 조용하게 상을 치렀다. 최근에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좋아했었는데 이런 일을 당하다니 안타깝다"고 슬픔을 전했다.
사고당시 강대성은 그 자리에서 튕겨져 나갔고 가로수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날 강대성은 지인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귀가하는 길이었다. 장대성의 장례는 30일 이미 발인을 마쳤다.
강대성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애도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데니안은 데니안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처럼 나를 챙겨주던 형이 하늘나라로 먼저 갔다. 같이 살 맞대고 살던 형이라 마음이 더 아프다.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데니안은 강대성의 발인일이었던 지난달 30일에는 “오늘 형 하늘로 보내고 공연하니 집중이 안 된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1일에는 “하늘로 간 우리 형 기사가 떴다. 연기자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먼저 간 뒤 이렇게 알려지게 돼서 더 마음이 아프다”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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