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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총리, '부자 노인 무임승차 구분' 발언 사과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1.01 00:00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김황식 국무총리가 부자인 노인은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황식 총리는 오늘 대정부 질문에서 노인에게 사과하라는 민주당 이석현 의원의 요구에, 발언의 취지는 어려운 서민을 잘 모시겠다는 것이었다며, 노인들께 상심을 준 것은 잘못했다고 말했다.

또 김 총리는 당시 직접 노인회 회장에게 전화를 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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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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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나미 2010-11-02 00:00:10

    결국 사과 할 말을 생각해 보지도 않고 입 밖에 내는 생각 없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그 자리에 앉아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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