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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효과, '대물' 100억 이상 완판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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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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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고현정이 지난 28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고현정은 "드라마 '대물'의 광고 전부가 완판됐다. 그런데 100억 원 어치의 광고가 완판됐지만 보너스 같은 것은 없다. 왜 그러지 SBS?"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광고가 완판을 기록한 것은 더 좋은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요구라고 생각한다. 그 요구에 부응 하도록 배우와 스태프들은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드라마 '대물'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1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사람들이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는 "고현정 완판녀", "고현정 100억 완판효과", 고현정 100억 가치녀", 등의 관련 검색어가 랭크되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선정한 '미친 존재감'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 별별랭킹' 코너에서 고현정이 연예계 '미친 존재감'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제작진은 "고현정씨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주인공을 뛰어넘는 절대 악역 '미실'을 통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며, "이어 현재 SBS 수목 드라마 '대물'에서 최초 여성 대통령 서혜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인기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은 미실에서 못 이룬 일인자의 꿈을 이루는 배역을 맡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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