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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
사고당시 강대성은 그 자리에서 튕겨져 나갔고 가로수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날 강대성은 지인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귀가하는 길이었다. 장대성의 장례는 30일 이미 발인을 마쳤다.
한편 강대성은 77년생으로 2008년 서른한 살의 늦은 나이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광고로 데뷔한 뒤 영화 ‘국가대표’와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출연했다.
강대성측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지난주 목요일에 사고가 났으며, 그리 유명한 배우가 아니라서 조용하게 상을 치렀다. 최근에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좋아했었는데 이런 일을 당하다니 안타깝다"고 슬픔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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