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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지난 3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의 '뜨거운 형제들'(뜨형)에서 형제들의 진실,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편에서 "여성편력이 있다"고 선언했다.
이날 대검찰청에서 실제 형사사건 조사 시 사용되는 거짓말 탐지기가 동원됐는데 수사관이 출연해서 "피의자 심리분석 시 96%의 정확성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이날 박휘순이 가장 먼저 테스트에 임해 "소개팅녀와 연락한 적 있냐"는 질문에, 박휘순은 "아니오"라고 답했으나 이내 거짓이였다.
멤버들에 추궁에 박휘순은 자신이 여성 편력이 심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또 박휘순은 “소개팅녀 우가희와 문자로 연락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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