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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8:1의 높은 경쟁률 속에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부업대학생들은 7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약4주 간, 시청 내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사업소 등에 배치되어 행정보조 업무를 맡게 된다.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약 한달 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동두천시와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다는 능동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대학생 단기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는 동두천시의 주요 시책 중 하나로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여 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예비사회인인 대학생들로 하여금 공직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임종후 기자 hoo5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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