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불'은 부활절을 앞둔 토요일 밤 정각 12시에 대주교가 아무런 장치 없이 붙인 불로, 예루살렘의 성묘교회 안에서 수백명이 모여 이 불을 전달 했다.
더 놀라운 것은 "불이 점화되고 33분동안 사람이 직접 접촉을 해도 피부 손상이 없었다"며 "머리카락을 대도 타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아무런 점화장치 없이 홰에 불이 붙는 현상을 보고 신자들은 공기중에 '성령의 불'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신이 내린 기적의 불 '성령의 불'이라고 주장했고,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적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성묘교회가 예수가 죽음을 맞이한 성스러운 장소에 세워졌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일부 학자들은 "성령의 불은 기적 현상이 아닌 일종의 쇼"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 해마다 많은 사람이 '성령의 불'을 보기위해 성묘교회를 찾고 있으며 '성령의 불'을 목격한 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다고 알려졌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