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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 서희원(쉬시위안)이 재벌2세와 약혼했다. 그의 약혼 상대자 왕소비(왕샤오페이)는 80년대 이후 출생한 중국의 대표 재벌2세이다. 이들은 4번만의 만남 이후 지난 18일 베이징의 한 교회에서 평범한 약혼식을 했다.
한편 서희원은 한국 가수 구준엽, F4의 주유민(져우위민)과의 열애, 하윤동(허룬동)과의 염문설 등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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