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딸과 결혼하는 한국남성은 대한민국 전 해군제독 윤종구 제독의 아들 윤모(26) 씨이다.
윤 제독이 모스크바 대사관에서 무관으로 근무할 당시 아들 윤 씨와 카탸가 1999년 모스크바에서 처음 만났다.
윤 제독의 아들 윤씨가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딸 카탸(애칭) 모스코바에서 처음 만나 사귄것으로 알려졌다.이후, 러시아를 떠난 뒤에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아왔던 것이 결실을 맺어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딸 카탸는 5개 국어를 하는 재원으로 현재 윤씨와 미국에서 함께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 커플은 결혼 후 한국에 살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푸틴이 장인이라면.부부싸움은 한국의 사망" "푸틴 막내딸이 한국에 시집온다는거죠""미인이네여"지상최강의 부부다" 라며,세기의 결혼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윤씨는 삼성에 근무중이며, 이 두사람의 국제적 사랑이 대한민국과 러시아 양국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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