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핫클릭
휴면계좌 제로에 도전해 보자!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7.06.23 14:1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재훈 기자] 은행과 금융결제원이 함께하여 시행된 계좌통합관리 서비스가 지난해 말 시행된지 6개월이 지났음에도 아직 해당서비스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은행권 계좌통합관리서비스란 16개 은행의 계좌를 한번에 조회하고 최종 입출금일(또는 만기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비활동성 소액계좌는 온라인에서 해지하여 본인의 거래계좌로 잔고 이전할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됐으며 이용대상은 만 19세 이상 내국인의 은행 계좌 보유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지만 법인,임의단체,미성년자,외국인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계좌 조회대상은 16개 국내은행에 개설된 수시 입출금예금,정기예적금,신탁,당좌예금,외화예금이며 잔고이전 해지대상은 16개 국내은행에 개설된 수시입출금식예금,정기예적금,신탁 등이다. 특성상 일부계좌는 잔고이전 해지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해당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처리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계좌조회 시간은 연중무휴로 시간은 09시에서 22시까지이며 잔고이전 해지는 은행영업일에 가능하며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다.

이용방법은 계좌통합관리시스템(www.accountinfo.or.kr)에 접속하면 되고 공인인증서 로그인과 휴대폰 인증을 통해 본인인증절차를 걸쳐 들어가면 된다. 로그인 후 본인의 계좌 내역을 확인할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해지하면 본인명의 계좌로 잔고이전하거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기부할수도 있다.

지금 사이트에 접속하여 그동안 나도 모르던 사이 잠자고 있던 모든 휴면계좌들을 정리하여 휴면계좌 제로에 도전해 보자.

김재훈 기자  peter72@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