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제독의 윤씨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의 막내딸 에카레니아 블라디미로브나 푸티나(24,애칭 카탸)가 사귀어 오다가 러시아를 떠난 뒤에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아왔던 것이 결실로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탸는 5개 국어를 하는 재원으로 현재 윤씨와 미국에서 함께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 커플은 결혼 후 한국에 살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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