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용감녀, 버스남에 핑크빛 화살…제2의'자전거 커플' 탄생하나?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0.29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현재 이 '버스남'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많은 관심을 끌고있는 상황으로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트위터의 위력을 발휘할 때" "남자분 꼭 연락주세요. 아 왜 내가 가슴이 설리지" 등의 메시지와 함께 해당 사진을 재전송, '버스남' 찾기에 동참하고 있다.

한 여성이 마음에 둔 남성때문에 잠이 안 온다며 '공개 구애작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8일 트위터 및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남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한 여성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종이 한 장 짜리 편지을 공개했다 .

이 편지를 쓴 여성은 "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서울역에서 2000번 버스 맨 뒷자리 바로 앞 창가자리에 앉아있던 파랑색 후드티 남자분! 창문도 열어주고 어깨도 빌려준 남자분 ! 요즘 너 때문에 잠이 안 와"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 여성은 "번호를 적을 순 없으니까 메일주소 적을게요. 메일 보낼땐 그날 파랑후드에 입었던 바지(색깔이나 재질)꼭 적어서 보내주세요"라면서 메일주소를 공개했다.

한편 용감녀는 '버스남'을 만난 날짜인 '201016'을 넣어 새로운 이메일 계정도 만들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