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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성남에서 하수구 정화 활동 실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7.06.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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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봉사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15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백현중학교 부근에서 하수구 담배꽁초 및 오물정화 수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옥순 나베봉 그룹 회장은 이날 정화활동을 마친뒤 "우리은 자연의 혜택을 누려가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다" 며 "자연의 재양으로 세계 곳곳에서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심각해지는 오염을 방지를 위해 하수구 청소가 필요하며, 악취나는 하수구의 나쁜 공기가 사람들을 불쾌하게 하고 각종 바이러스가 활개를 치는 온산이 된다" 며 "깨끗한 대한민국 청정 환경을 우리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대청소는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한상대 나베봉 그룹 고문도 "생활쓰레기 및 페기물을 수거하고 사각지대 없이 청소를 했다" 며 "말끔하게 정돈된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는 것 같다" 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러면서 "지구환경과 오염을 방지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돼새기기 위해 이번 빗물받이 하수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을 위한 봉사활동을 열심히 참여 하겠다" 고 소회을 피력했다
한편 새집 달아주기에 나선 나베봉 그룹 회원들은 "야생의 고양이들이 늘어나 번식하는 새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다 산림보호도 함께하면 새들이 새집에서 새끼를 치고 잔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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