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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그 매력적인 섬의 유혹
김재훈 기자  |  peter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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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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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재훈 기자] 제주도가 2007년 7월 2일 제31차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10주년이 지났다.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이후 2008년 미국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미국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도 유네스코 등록 유산 지역이다. 제주도의 경우 제주도 땅의 10%가 넘는 지역이 유네스코로 등록되어져 있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외에도 유네스크로부터 2개 부분을 더 인정 받았는데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과 세계지질공원 인정이 그것이다. 제주도는 섬 전체가 화산박물관이라 할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화산 지형을 갖추고 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심 속에서 벗어나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제주도에 집이나 별장을 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제주도 내 세컨하우스나 별장에 대한 관심들이 늘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입지조건이나 기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에 따라 가격은 차이가 있다. 바다가 보이는 입지조건에 시내가 가깝고 대형마트나 관공서, 학교 등 인프라가 갖추어진다면 천혜의 자연을 누리면서도 익숙한 도시생활을 누릴수 있는 젊은 도시인들의 별장이나 세컨 하우스로 최적이라고 볼수 있다.

제주도는 제주2공항을 비롯 영어교육도시, 제주신화 역사공원,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기술단지 등 향후 발전계획이 이미 철저하게 수립되어있고 이미 개발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천혜의 자연경관을 고스란히 누리면서 완벽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제주에서의 삶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볼만 하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도 등재된 매력적인 땅 제주. 그 매력적인 섬에서 살수 있는 삶을 누구라도 한번쯤 꿈은 꿔볼수 있지 않을까. 꿈은 꿈꾸는 자의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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