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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탤런트 이시영이 아마추어 복싱대회에 출전했던 영상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MC를 맡고 있는 KBS2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복싱대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복싱 다이어트로 관심을 모은 그는 지난 8월 열린 제9회 ‘KBI(한국권투인협회)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파란색 트렁크와 상의를 입은 채 ‘여자부 -50kg 체급’으로 출전했다.
5분가량의 이 동영상에는 이시영이 상대방과 펀치를 주고받는 치열한 경기 장면이 담겨 있으며 경기에 승리하지 못했지만 상대방과 포옹을 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정말 잘한다" "의외의 모습이다. 여자 연예인이 이런 대회에 나선다는 결심이 쉽지 않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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