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연기자 신지수(25)가 3인조 걸그룹으로 가수 데뷔가 눈앞에 있다. 신지수의 소속사인 예성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지수가 디헤븐이라는 걸그룹을 결성했다”면서 1“년 전 이 그룹에 합류해 가수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신지수는 디헤븐(DHeaven)이라는 이름으로 동료 멤버 유신, 푸른과 다음 달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지수는 동요대회 출신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며 가수 변신을 위해 지난 1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요대회 출신으로 음악에 소질이 많아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1999년 KBS 2TV 드라마 ‘어린왕자’를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했던 신지수는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나종칠 역을 맡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철없고 귀여운 어린부부로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았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