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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송이기자]배우 신지수가 여성 3인조 그룹으로 변신해 가요계에 데뷔한다.
신지수는 디헤븐(DHeaven)이라는 이름으로 동료 멤버 유신, 푸른과 다음 달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지수는 동요대회 출신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며 가수 변신을 위해 지난 1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9년 KBS 2TV 드라마 ‘어린왕자’를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했던 신지수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나종칠 역을 맡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철없고 귀여운 어린부부로 호흡을 맞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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