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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銀, ‘가을야구 정기예금’ 한도 5천억원 조기 소진3월말 한도 3천억원으로 출시, 고객들의 요청으로 5월에 추가 한도 2천억원 늘려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06.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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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3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 ‘가을야구 정기예금’의 판매 한도 5천억원을 모두 소진했다고 8일 밝혔다.

‘가을야구 정기예금’은 2007년에 출시해 올해로 11년째 지속 판매중인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테마 상품이다.

부산 연고 야구팀인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성적과 홈 관중 수 등에 따라 우대 이율을 지급해 부산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올해는 이대호 선수 효과 등 롯데자이언츠 야구에 대한 높아진 기대감에 초기 한도 3천억원을 조기에 소진하고 지난 5월에 추가로 한도를 2천억원 더 늘렸다.

부산은행은 가을야구 정기예금 수익금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최대 1천만원)과 (사)최동원기념사업회 후원금(최대 3천만원) 등 사회공헌 사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 노준섭 마케팅부장은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좋은 성적을 거둬 가을야구 정기예금 가입 고객들에게 우대금리 등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며 “부산은행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속 개발해 더욱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기영 기자  j32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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