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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부산은행 사랑나눔 성금전달2009년부터 매년 지원해 올해로 1천명에게 총1억원 전달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7.06.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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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7일(수) BNK금융그룹 부산 은행으로부터 사랑나눔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계가 어려운 지역 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돕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사랑나눔 성금을 부산지방보훈청에 전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천명에게 총 1억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감찬 부산은행 부행장은 “풍요로운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마다 자신을 희생하여 나라를 지켜낸 순국선열에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했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과 공헌으로 이룩되었고, 이번성금이 국가 유공자 및 보훈 가족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전달받은 성금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00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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