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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경남은행이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6일 금융사고 예방과 바람직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내부통제담당자 집합교육’을 가졌다.
전 부점 내부통제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내부통제교육(금융감독원 김종 팀장), 자금세탁방지교육(금융정보분석원 김태환 사무관), 금융소비자보호 및 민원예방(금융감독원 정태두 부국장), 사고예방사례(검사부 박종백 선임검사역), 내부통제 전반(준법지원부 박영철 부장)에 관한 강의가 각 50분씩 진행됐다.
준법감시인 경원희 본부장은 “내부통제담당자 교육뿐 아니라 내부통제시스템 또한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금융사고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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