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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팀]지난 25일 방송된 MBC TV '놀러와‘가 연하남과 결혼했거나 연애중인 ’능력자‘ 누나들 박해미ㆍ김가연ㆍ장영란ㆍ유채영이 출연해 ‘누난 너무 예뻐’ 특집을 마련한다.
이들은 연하남을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하고 연상녀로 살아가는 나름대로의 고충과 또 남편, 연인들의 익명 고민상담도 이어져 출연자들이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불만 내용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박해미의 남편 황민과 김가연의 연인이자 스타 프로게이머인 임요환이 깜짝 등했다. 특히 8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여러 가지 우여 곡절이 많았던 김가연-임요환 커플은 골방에서 연애의 풀 스토리와 주변 반응에 대한 심경 등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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