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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명의 마산센텀병원 봉사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모두 7개의 조를 구성하여 진행되었으며 111년 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던 마산항이 시민의 친수공간으로 재탄생됨에 따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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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석 대표이사는 “가고파 국화축제가 전국규모의 문화관광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며 봉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직원들에게는 지역사회를 책임지는 친절한 병원이라는 긍지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혔다.
마산센텀병원은 앞으로도 즐겁고 보람된 봉사활동 분위기 조성과 지역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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