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혈액 속의 조혈모세포를 냉동 보관했다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데, 현재 제대혈은 전국 30만여 명이 보관하고 있다.
한편 박지윤 아나운서가 가입한 보관 상품은 '셀트리 노블레스'으로 지난 7월 출시된 평생 보관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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