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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나운서, 지난 9월 초 메디포스트 제대혈 보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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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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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연예뉴스팀]지난 22일 득녀한 최동석-박지윤 아나운서 부부가 2세의 제대혈을 보관위해 지난 9월 초 메디포스트 측에 자녀의 제대혈 보관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혈액 속의 조혈모세포를 냉동 보관했다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데, 현재 제대혈은 전국 30만여 명이 보관하고 있다.

최근 사용 범위 확대와 함께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큰 관심을 가지면서 일반일들 사이에서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한편 박지윤 아나운서가 가입한 보관 상품은 '셀트리 노블레스'으로 지난 7월 출시된 평생 보관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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