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엠넷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 결승전의 공개 방송 현장에서 조영수 작곡가가 만든 '언제나'에서 허각은 락스타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로서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도 4만2천22표를 얻는 허각이 3만2천139표를 얻은 존박에 앞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허각은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하고 싶고, 아버지.형.여자친구에게 정말 고맙다. 음악에 대해 알려준 박선주 선생님과 ‘슈퍼스타 밴드’도 감사 드린다”라고 소박한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한 허각은 "앞으로 가슴 안으로 다가갈 수 있는 노래를 하겠다" 고 굳은 의지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
한편 허각은 어려운 가정형편에 학교도 중퇴하고 14살 때부터 행사 가수, 환풍기 설치 등 힘겨운 생활을하며 끝까지 가수의 꿈을 놓지 않고 결국 '가수의 꿈' 이루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