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동산을 담보로 잡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하지만, 이렇게 허가 없이 일반인의 자금을 모으는 것은 불법유사수신 행위이다.
이렇게 대부업자에 투자하게 되면 사기를 당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투자자 역시 미등록 대부업자로 간주돼 형사처벌을 받게 될 수 있다. 이럴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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