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슈퍼스타K2 허각과 존박으로 결승진출자가 선발된 이후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마지막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다.
그 마지막 온라인 투표 결과 허각은 존박을 만여 표(9,883표) 차이로 제치고 '슈퍼스타K 시즌2' 마지막 온라인투표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10%의 점수를 가진 온라인 투표는 60%의 점수를 가진 대국민 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허각의 우승 가능성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대장정의 길을 걸어온 도전자들의 마지막 무대는 22일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