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당인「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행사를 합천군 군민생활 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토) 10시부터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경남도와 합천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경상남도 청소년종합지원본부 주관으로 청소년 및 가족, 청소년
지도자, 청소년단체 등 1만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댄스경연, 길거리 농구대회, 민속예술경연대회 등 3개 종목에서 시군 추천 청소년선수단 600여명, 83팀이 출전하여 평
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한편, 40개 종목에 걸친 다양한 체험마당과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가족과 더불어 하루를 즐기고 추억에 남을 수
있게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애이해 및 장애체험」그리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십대들의 성문화 놀이터」등을 비롯하여 청소년 상담, 활동, 긴급전화 1388 체험부스
도 운영하게 된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합천군민생활체육공원 잔디광장 중앙무대에서 시작하는 기념식에는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과 더불어 경연대회 우수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실시하고, 이어 「앤디」,「MC The Max」, 「쥬얼리S」, 「8eight」「점퍼」등 인기가수의
초청공연으로 청소년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마련이 되어 있다./진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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