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배우 박하선이 지난 22일 생방송된 SBS 2010 희망TV 고(故) 박용하 특집 '아프리카에 핀 희망, 요나스쿨'(MC 박하선 박희순)에서 "오늘 고(故)박용하씨가 생전에 사랑하고 걱정했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故) 박용하의 부친 박승인씨의 별세를 애도했다.
한편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4개월만에 그의 부친 박승인씨가 위암 투병중ㅍ 지난22일 사망했다.
박승인씨의 장례는 박용하의 장례식이 엄수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병원)에서 치러지며 비보를 접한 박용하의 지인들이 속속 빈소로 찾아 조문했다.
고 박용하 사망 당시 아버지 박승인씨는 아들 박용하의 입관식 때 휠체어에 앉아 오열해 주위를 숙연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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