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의원은 지난 7월 1일 통합 창원시의회가 개원을 하면서 당론을 무시하고 초대의장선거에 출마했다는 이유로 한나라당 경남도당에서 7월11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제명했다.
이날 장 의원은 탈당의 변에서 "지난2007년 권경석 의원 권유로 한나라당을 입당한 후 대선과 총선에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하는등 당을위해서 열심히 뛰었다. "고 밝혔다.
그는 또 "통합창원시의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데 지역 국회의원 네 사람이 화합이 아닌 비민주적 절차를 동원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는 "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지역 모처에 모여 의장은 마산이 하고 부의장은 진해가 하기로 했으니 시의원들은 결정에 존중하라는 것이 당론인가?"라고 싸잡으며 풀뿌리 기초의회 의장선거에 지역 국회의원의 입김 작용했음을 간접 폭로했다.
또 지난 2007년 권경석의원의 입당 권유하여 최선을 다하였다는 주장에 대해, 그 당시 입당 권유한적이 없으며 창원시의회 장동화 시의원의 간곡한 희망으로 입당처리 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한나라당 경남도당은 창원시의회 장동화 의원이 “국회의원 네사람이 모여서 의장은 마산이 하고 부의장은 진해가 하기로 하였으니 너희 시의원들은 결정에 존중하라“ 고 했다는 주장에 대해, 누가 이러한 발언을 하였는지 명백하게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만약 사실이 아닐 경우 이것은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경고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