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탤런트 하미혜 모녀, 나란히 유병암 투병 "여자로서 끝"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0.22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탤런트 하미혜 모녀가 2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유방암에 걸렸던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아픔을 극복하고 새 삶을 찾은 근황이 공개했다.

이날 하미혜는 “미국에 있을 당시 어머니가 먼저 유방암 발병이 발병했으며, 림프선까지 전이돼 생각보다 진단 결과가 심각했다. 그래서 곧 올지도 모를 어머니의 빈자리에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했다”고 덧붙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또 하미혜는 “어머니 수술날짜가 확정된 후 정기검진을 받게 됐다. 그런데 유방암을 진단 받았고 ‘이제 여자로서 끝이구나’ 라는 절망감에 한 없이 울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행히 하미혜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발병한 지 5년이 지난 지금은 암의 공포에서 거의 벗어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