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를 위해 3단계로 나누어 어시장 이용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천203개 점포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1단계로 1회차 ‘고객응대와 불친절 사례, 2회차 상가내 고객선 지키기와 바가지 씌우기, 3회차 호객행위 없애기와 웃음과 미소로 응대하기 등 1회당 5천매 총 1만5000매의 현실 풍자형 단편 만화로 제작하여 어시장 상인회에서 각 상가 등에 직접 배부했다.
2단계로 다음달 중으로 어시장 점포주와 종업원 등 1천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과 불친절, 고객만족 마인드, 고객응대 스킬 등 의식전환을 위한 1일 친절교육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 3단계로 어시장 점포 1천203개소를 대상으로 고객통행 불편 해소를 위한 고객선 등 질서 지키기와 호객행위 대신 미소 띤 인사 나누기 실천 등을 실시하여 전국최고의 명품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의식전환 프로젝트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의식전환을 위한 홍보물 배부와 친절교육 등을 실시하여 친절 마인드 함양과 서비스 혁신을 시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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