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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성균관 스캔들’ 박유천이 지난 16일 트위터를 개설하고 인증샷을 남겼다. 그리고 박유천은 트위터의 이름을 ‘6002’라고 지었으며, 한글로 육천이. 주소는 @6002theMicky이다.
또한 박유천은 21일에는 "부모를 돌볼 수 있는 능력 돈이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 배고픈 추억을 삼켰던 그동안의 무모했던 웃음이. 지금 날 너무 아프게 한다"라는 글을 남겼으며, "아! 그리고 트윗 처음 합니다. 다른 건 다 사칭"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박유천은 개설과 함께 첫 글로 자신의 사진을 올렸으며, 21일 현재 팔로워만 3만명을 훌쩍 넘겨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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