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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망언, "문희준과 토니 사이 안 좋아" 불화설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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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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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군전역 후 약 20일만에 객원MC로 출연한 토니와 문희준의 불화(?)에 대해 폭로했다.

김구라는 H.O.T. 시절 함께 활동한 문희준과 토니안의 사이에 대해 털어놨다. 김구라는 “문희준에게 토니의 얘기를 많이 들었다. 토니와 문희준이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자칭 '문희준 절친' 김구라는 H.O.T. 시절 함께 활동한 문희준과 토니안의 사이에 대해 털어놨응데, "문희준에게 토니의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토니와 문희준이 사이가 좋지 않았다" 고 말했다.

특히 "내가 과거에 문희준 욕을 할 때 토니안이 매우 좋아했다" 며 불화설을 부추겼다.

이에 토니는 “아니다”라며 손사레를 쳤고 이에 대해 김구라는 “역시..”라며 그들의 불화설에 대해 뿌듯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역시..”라며 그들의 불화설에 대해 뿌듯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에는 2PM 우영 택연, 미쓰에이의 민 지아가 출연해 `아이돌 VS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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