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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현재 대통령 직무 정지된 헌정위기 상황...정치적 IMF 사태”규정
장기영 기자  |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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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7  2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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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편 TV 프로그램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사실인 것처럼 방송해 논란을 일으켰던 장성민 전 의원.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자신이 진행하던 종편 TV 프로그램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사실인 것처럼 방송해 논란을 일으켰던 장성민 전 의원이 지난달 1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17일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모욕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장 전 의원이 대통령 선거 출마를 운운하는 것은 후한무치한 행동이다" 고 반발했다.
 
장 전 의원은 이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식당 홍보석에서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주최와 국회연합취재기자단 후원으로 열린 인터넷 언론인들과 기자간담회에서 작금의 총체적 위기상황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하고, 자신의 ‘위대한 국민대통령 시대’ 비전을 역설하면서 대권도전에 대한 포부와 견해를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이날 “지금 좌절과 시련에 빠져 있는 조국 대한민국을 국난의 위기로부터 건져내고, 건국, 산업화, 민주화에 이은 또 한 번의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보고 싶은 우리 민족의 꿈이자 자신의 꿈 때문에 대선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이어 “조국 대한민국을 통일한국, 대한강국으로 만들어 새로운 대한반도시대를 향한 첫 걸음으로 국민 개개인이 대통령인 위대한 ‘국민 대통령의 시대’를 열겠다”고 제시했다. 
 
장 전 의원은 또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서 국민 다수가 희생되고 국가가 위기를 맞으며 국익이 침몰하는 특권의 정치를 종식시키고 국민과 국가와 국익을 위해 대통령 한 사람이 희생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진정한 주권재민의 ‘국민 대통령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오직 국민과 국가와 국익만을 생각하고 봉사하는 ‘신(新)삼국 시대’를 활짝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전 의원은  그러면서“현재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헌정위기 상황을 1997년 경제적 IMF보다 그 위기의 심각성이 훨씬 크고 깊은 정치적 IMF 사태이다”고 규정했다. 
 
장 전 의원은 아울러 “주권과 안보, 국민 생명과 국가의 운명이 걸린 생존의 위기가 주는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정쟁만 일삼는 낡고 썩은 정치가 헌정위기를 초래한 주범이자 국정혼란의 몸통이다”며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 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치를 싹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전 의원은 특히 “실패한 폐족에게 나라를 맡기면 실패국가가 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치인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무능하고 무책임한 국가가 된다.”면서 “이제 조국 대한민국은 더 이상 실패와 패배를 모르는 위대한 성공과 승리의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전 의원은 그리고 “이번 선거는 국정에 실패해서 지금의 국가위기를 초래했으면서도 책임지지 않고 뻔뻔스럽게 표를 달라고 다시 나서고 있는 친노와 친박 세력들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의 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전 의원은 이어“한 번 국정운영에 실패한 세력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은 작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화시킬것이다”며“부패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배타적이고 무능력한 패거리정치를 하는 낡고 썩은 구태정치의 전형”이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이들을 정치권에서 전부 청소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기자간담회를 주최한 전병길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은“내우외환의 사태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위기에 처해있다. 장기적인 경제 불황과 국기문란사건 그리고 구제역 . AI 등 사회곳곳에 각종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며 "이러한 때에 19대 대통령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대권에 도전한 장성민 전)의원의 정치적 소신과 견해를 듣고 국가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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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o min
장 의원 님 조선티비 에서, 이후 소식없어 무척궁금 했심더, 의원님 어느당이든 입당하여 출마 꼭, 하세요?
우리 가족모두는 장 위원님을 향한 해바라기 될꺼싱께! ㅎ ㅇ ㅌ ,,,,,,

(2017-02-18 04: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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