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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탤런트 이태곤이 지난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故 최진실과의 광고 촬영 당시를 회상하면서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태곤은 "보험회사 광고모델로 뽑혀 호주 로케 촬영을 갔을때, 내가 계속 고생을 하니까 최진실은 '무릎이 아픈데 연기를 어떻게 계속 하냐'고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이태곤은 캐스팅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원빈과 같은 77년생인데 나이에 비해 중후한 역할만 맡게 된다"며 자신의 고민도 말했다.
또 이날 이태곤은 무릎팍 도사(강호동 분)에게 자신을 둘러싼 대중들의 오해를 고민거리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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