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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납치범, 정체는 연극배우 출신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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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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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화기자=
지난 14일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서혜림(고현정)을 납치, 하도야(권상우)를 흉기로 찌른 장면에서 킬러의 존재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킬러는 서혜림을 마취 실신시킨후 검사 하도야를 터널로 유인 하였다. 위기의 서혜림을 구하고자 터널로 찾아간 순간 그곳에서 기다리던 킬러의 흉기에 쓰러졌다.

지문과 흔적하나 납기지 않은 킬러는 연극배우 출신 김준호로 밝혀졌다. 김준호는 '대물'에 이어, '닥터챔프'에도 출연했다. 김준호는 소속사 더포이엔터테인먼트 에서 고소영,이용우,유소영등과 한식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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