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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교사, 신상 노출...'제 2의 피해' 우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0.19 00:00
  • 댓글 2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30대 여교사와 15세 제자의 성관계가 밝혀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0대 여교사의 개인신상정보가 웹상에 퍼지고 있어 제 2의 피해가 우려된다.

지난 18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0일 낮 서울 영등포역 지하주차장에서 서울 강서구 화곡동 기간제 여교사 A씨(35)가 15세된 중학교 3학년 제자 B군(15)과 승용차 안에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했다고 밝혔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웹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A씨의 사진과 미니홈피가 노출돼 급속하게 퍼졌다.

특히 제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남편에 대한 정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파장이 커질수록 관련없는 사람이 연관될 수 있어 제 2의 피해가 우려된다.

네티즌들은 "사진에 신상정보까지 다 털렸으니 이제 어쩔거" "불장난은 법으로 처벌해야 한다" "마주친 손뼉인데 왜 여교사 살길을 다 막느냐" "또다른 마녀사냥이다" 라며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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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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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 2010-10-19 00:00:23

    이거 파일구리에서 떳음.. 그여자 면상이랑 영상이랑..진짜 우웩   삭제

    • 1222 2010-10-19 00:00:20

      분명 본 기사는 네티즌들의 무차별적 마녀사냥을 비판하는 기사인것 같지만, 속내는 개인의 싸이 월드 스크랩과 그에 등록된 사진을 첨부함으로써 개인 신상 정보를 확인 시켜주고 있다.... 기사 좌측 상단의 빨간 박스안의 "특종에 강한"이란 말이 물얼 말하는 지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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